tornheart.egloos.com

눈과 손과 마음.......

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강릉 여행


강릉 경포대 아침일찍 찜질방을 나서 경포대행 버스에 올랐다 날씨가 좀 꾸물꾸물 해보였다 불안해다 -- 결국 해는 뜨지 않았다 사진도 계속 예전 색감을 찾기위에 만지작거려 엉망들 ㅠ.ㅠ 해꼭보고싶었는데 날씨가 따라주지안는 구나 결국 빨리 나와서 초당순부두를 먹기위해 택시를 탔다 아저씨가 바로 저긴데 왜타냐는 눈치였다 -- 그러더니 내가 딴데 갈꺼라니깐 지가 여기 순두부집에 맛있다며서 추천도 아닌 우기기를 했다 -- 그래서 알았다하고 내려 당당히 딴 순부두 집으루 갔다 ㅋㅋㅋ
예전에 갔었던 동화네 순부두 ㅋㅋ 가자미식혜가?? 암튼 그것과 콩비지부터 정말 계속 먹게 된다 순두부도 한그릇 가득이라서 끝없이 마셔다.ㅋㅋ   강릉터미널로 돌아와 이제 집을 가려고 버스터미널에 섰는 데 너무 아쉬움이 밀려들어왔다.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tornheart.egloos.com/tb/2252708 [도움말]

덧글

  • always2u 2009/01/22 10:32 # 답글

    해뜨는걸 못보더라도 구름에 비친 색감이 더 좋은데요 ^^

    그나저나 여행경비는 얼마나 들었나요? 스키장에서도 콘도에서 주무신것 같은데...

    혹시 갑부님?; ㄷㄷㄷㄷ
  • TornHeart 2009/01/22 14:05 # 답글

    ㅋㅋ 23살짜리가 돈이 어디있겠습니까 아는 단체 스키캠프가는데 버스얻어탄다 핑계대고 하루 놀고온거좀 ㅋㅋㅋ 구질구질한 23살 -- ㅋㅋ 여행은 6~7만원도 안들었고요 ㅋㅋ 튼튼한 다리를 열심히 굴리면 ㅎㅎㅎ 초당순두부 ㅠ.ㅠ 또 먹구 싶다 춘천은 다시함 가야 할듯 ㅋㅋ 잊지않고 찾아주셔서 고개숙여 감사함니다 ㅋㅋㅋ
덧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