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시간 : 2009/01/2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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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대 아침일찍 찜질방을 나서 경포대행 버스에 올랐다 날씨가 좀 꾸물꾸물 해보였다 불안해다 -- 결국 해는 뜨지 않았다 사진도 계속 예전 색감을 찾기위에 만지작거려 엉망들 ㅠ.ㅠ 해꼭보고싶었는데 날씨가 따라주지안는 구나 결국 빨리 나와서 초당순부두를 먹기위해 택시를 탔다 아저씨가 바로 저긴데 왜타냐는 눈치였다 -- 그러더니 내가 딴데 갈꺼라니깐 지가 여기 순두부집에 맛있다며서 추천도 아닌 우기기를 했다 -- 그래서 알았다하고 내려 당당히 딴 순부두 집으루 갔다 ㅋㅋㅋ
예전에 갔었던 동화네 순부두 ㅋㅋ 가자미식혜가?? 암튼 그것과 콩비지부터 정말 계속 먹게 된다 순두부도 한그릇 가득이라서 끝없이 마셔다.ㅋㅋ 강릉터미널로 돌아와 이제 집을 가려고 버스터미널에 섰는 데 너무 아쉬움이 밀려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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