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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07-삿포로-오타루 여행


150206-홋카이도-하코다테 오타루 삿포로

첫날 훗카이도도 별로 춥지않네 했다가 밤에 급속도로 추워져 벌벌 떨면서 길을 좀 걸었더니 몸이 찌뿌둥... 
우선 일어나서 호텔 조식을 챙겨먹고 베란다에서 다시 바닷가를 뷰를 보며 잠시 휴식 ㅋ (숙소는 잘잡은 것 같다... 베란다가 옆방과 연결된거 빼구....)

하코다테에는 이렇게 전철이 찻길과 함께 다니는 데 신기한건 전철을 하면 정거장마다 가격이 표시된다 첨에는 신기 했는 데 생각해보면 멀 정거장 마다 가격이 오르나... 기본료만 내면 끝에서 끝을 갈수 있는 한국을 생각하면 일본의 교통비는 정말 너무 비싸다 아무튼 하코다테에서 야경만 생각했는 데 검색해보니 주변에 고료카쿠 전망대가 있어 아침에 잠시 들러 가기로 했다.

50 주년 전망대가 오래도 됐네하고 안에 들어가 보니 일본에는 아니 훗카이도에는 지역마다 대부분 대표 전망대가 위치하고 있었다. (이 전망대들을 찾아 다니는 것도 잼있을 듯하다 생각보다 전망 좋은 곳이 많고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붐비지 않아 한눈에 그 도시를 관찰하는 데 제격인것 같다.)

전망대에서 관람을 마치고 저 별모양을 한번 산책해보기로 했다. 시제로 이길을 걸으면서 보면 주변 현지인들이 산책하는 곳으로 많이 이용되는 것 같았다. 그런데 양옆으로 벗나무 비슷한 나무가 있어 일본 할머니에게 사쿠라? 냐고 여쭈니 맞단다. ㅋ 여긴 겨울보다는 왠지 봄이 더 이쁠꺼같다 나무들이 다들 연식이 되보여 꽃이 피면 정말 장관일 듯했다.
그런데 이산책로 생각보다 길다.... ㅋㅋ 아무튼 중간에 기차시간을 맞추기 위해 다로질러 다시 입구로나가기 위해 질러 나오면 정중앙에 메이지 시대(?) 때 관청으로 썼다는 건물이 나오는 데 비닐로 다 가리고 보수를 많이해서 인지 그렇게 오래되보이지 않는 건물이 나오는 데 있때는 들어갈수도 없어 구경은 못하고 멀리서~~

자 이렇게 관강을 마치고 어제 미리 구매한 3일 프리패스를 들고 하코다테역에 간신히 도착 그런데..... 시간을 못 맞출까 예매를 하지 않은 것이 자리가 없어 입석뿐이 않된단다... 망했다 하코다테에서 오타루까지는 JR 로도 5시간이 넘는다... 어찌어찌 기차에 몸을 실코 입석칸 빈자리르 찾았다 역시나 이미다 만석 헌데 ㅋ 운이 좋게도 가방이 막고 있던 빈자릴를 찾아 확인 후 착석 정말 다행이다 5시간을 서서 간다니 말도 않된다.... ㅋ


더 잼있었던건 옆자리 아가씨인데 일본사람이 한국말을 너무 잘 하던 것이다. 한국말은 좋아하는 가수 때문에 배웠단다 (이게 한류인건가 영어도 안하는 사람들이... 한국어라니 ㅋ) 어쨌든 가는 중간중간 훗카이도는 머가 유명한지 물어보면서 심심치 않게 갈수 있었다.


이렇게 아침 12시 쯤 기차를 탔는 데 이렇게 캄캄해져서야 목적지인 오타루에 도착할수 있었다. (사포로에서 내리자 마자 바로 오타루행 기차로 바로 환승 조금만 늦었음 이날 숙소에 못갈뻔했음) 아무튼 오타루 부터는 춥기도 더 추워지고 산더미 같은 눈을 지천에서 볼수 있었다. 길에는 온통 온눈을 이렇게 쌓아 논는 데 녹지도 않나 보다 정말 높에 끝도 없이 쌓여있다.

기가막히게도 이주가 눈축제기간이라 길가 주변에서는 이런 눈 조각 전시와 행사가 벌어지고 있었는 데 잼있는 건 눈조각의 경우 한국의 자원봉사자들이 꽤와서 하고 있다는 거였고 그 봉사자 규모도 꽤나 커서 한국 사람을 쉽게 찾아볼수 있었다.

좀더 걸어서 훗카이도에서 그렇게 보고 싶었던 운하를 찾아 사람 하나 없는 오타루 이 시골길을 묵묵히 걸었다. 길을 보면 알수 있지만 다 빙판에 눈이 얼마나 왔음 저렇게 직각으로 기계를 이용해 파버려놨다. 이렇게 조용한 길의 끝에 다다르면 점점 밝은 조명과 사람들의 북적이는 소리가들리는 데 사람들 다 어디갔나 했더니 여기 다 있더라 특히.. 중국 관광객이 정말 많았다.

사진에 저말 교묘하게 사람들이 않보이게 찍혀서 그렇지 여기서 사진찍기위해서 몰린 사람과 운하 구경을 위해 모인 관광객이 정말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이리저리 치이며 겨우겨우 이동이 가능할 정도이다. 사실 실제 풍경은 기대 이하이다 사람은 넘쳐나고 운하도 생각보다는 작고 조명들은 어수선하게 여기저기 중간중간 방송국들와서 인터뷰하고 음 쫌 생각했던 고요한 운치를 감사하기엔 이 축제기간은 적당하지 않은것 같다.



그리고 이 근방에 있는 오르골 박물관 이미 시간이 늦어 문은 닫은 상황이어서 어떻게해야하나 내일 다시 올수 있을까 걱정이였다. 이날 다시난 삿포로에서 숙박을하고 삿포로 시내를 자세히 관광하려는 계획이였기 떄문이다. 어찌되었건 아쉬운 마음은 뒤로하고 길에서 어러죽지 않으려면 서둘러 숙소가 있는 삿포로로 이동해야 했다. 
삿포로역에 내려서 잠시 시내 검색을 하던중 역 바로 옆에 T38 전망대가 있어 숙소가기전 들러가기로 했다 시간은 이미 늦어 지칠대로 지쳐있었지만 시내를 한번에 구경하기에 전망대만큼 좋은 곳이 없으니 강행군~~ 
그런데 정말 여기 강추한다 꼭 야간에 올라가길 바란다 위 사진같은 경치에 바에서 맥주를 시켜먹는 그 기분은  머라 할 말이없다. 거기다 사진을 찍기에도 너무 좋았다 운좋게도 TV타워가 아직 꺼지기 전이여서 멋진 경치를 담을 수 있었다.

커플들이 엄청 많았지만 자리잡고 맥주 한잔 마시고 숙소로가기 위해 스스노키 쪽으로 걸어가 봤다. 기간이 축제기간이여서 전시품들도있고 삿포로는 워낙큰 도시여서 늦은 밤에도 네온사인으로 대낮같았다~
스스키노 부근에는 호텔들이 많은 데 축제기간이여서인지 호텔 잡기가 어려웠지만 당일날 역시나 취소하는 사라들이 많은지 4~5만원 정도되는 호텔을 당일에도 손쉽게 예약할수 있었다. 참 세상 좋아졌다 인터넷만 되면 정말 못할께 없다 ㅎ

150205-훗카이도-하코다테


일본에 와서 가장 먼저 생각났던 홋카이도.. 결국 올수 있는 기회가 생기니 짧지만 오래 살아봐야 할 일이다 ㅋ이때 일본에서는 외국인 대상 편도 1만엔에 이용가능한 항공권이 가능하여 바로 예약 ㅋ 나리타에서 홋카이도는2시간정도이면 갈수 있으니 한국에서는 제주도 가는 느낌이랄까 ?

2시간정도 걸려 하코다테 도착


홋카이도는 우선 내리면 눈이 보인다 정말 북쪽으로 많이 올라오린하지만 이렇게 눈이 많을 줄은 몰랐다 하지만 기온은 그렇게 낮지않아 돌아다니는 데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다 낮까지만.... 밤엔 꽤 낮은 기온이라 옷을 챙겨 입어야한다.하코다테는 이때문 사람이 없어 주말임에도 불구하고 값싸게 호텔을 예약이 가능했다 이때 아고다 같은 사이트가 정말 유용함을 깨달음 ^^; 이렇게 여행객이 적은 지역의 경우 당일 예약도 좋을 것 같다 당일에는 호텔 값이 많이 싸지니까~

편안한 여행을 생각한다면 미리 예약하여 이렇게 전망 좋은 방을 예약하는 것도 나쁘지는 않다.



하코타테에 왔으니 그 유명하다는 야경을 보기위해 케이블 카를 타고 일몰시간에 앞어 올라간다 여기에서 처음 중국 여행객이 많다는 것을 확인하였는 데 서울 명동 수준이다 정말 다 중국인.... 너무 많이 온다. (하코다테 케이블카 사이트에서 일몰 시간과 케이블가 운행 관련 정보 확인 필수)


간이 일러 잘아는 사진과 같은 야경의 화려한 모습은 보이지 않지만 케이블 카를 타고 올라가면서 중간중간 창밖으로 내륙을 바라보는 재미도 있으니 창가 자리를 사수하면 좋은 구경을 할 수 있다. 다만 중국인들이 많아 몸싸움은 약간 감수 하여야 
이렇게 올라와서 전망대 외부로 나가는 계단을 올라 나오면 전송 타워와 시내 반대편 바다를 볼수 있는 전망이 펼쳐지는데정말..... 춥다..... ㅋ 아직까지는 시내의 조명이 켜지기 전이여 먼가 허전하지만 실제로 보면 그래도 꾀 장관이다. ㅋ 사진에는 나오진 않지만 사람들이 꾀많아 자리 잡아 사진 찍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좋은 것 같고 요즘 느끼는 거지만 셀카봉이 있음 많은 고민 없이 어디서나 기념이 될 만한 사진을 찍기에 용이하다.





자 이렇게 저렇게 시간을 보내고 해가 지고 시내 야경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데 사진을 찍으시는 분들이면 모두 잘 아시다 십이 꼭 충분히 일몰이 될때가 지 기다려야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다. (사실 이 아래층에 가면 카페가 있는 데 여기가 정말 명당인듯하다 -- 가만히 앉아서 따뜻한 카페에서 보는 전망... 얼마나 여유로운가 ㅋ)


야경을 보고 내려오면 동내 구석구석에 유럽풍 건물들이 있는 데 천천히 걸어오면서 구경하면 금세 항구(?) 쪽에 도착하게 되는데
여기도 관광지다 보니 것만 번드르한 쇼핑몰들이 나온다 (살껀 정말 없다 --)

이렇게 홋카이도 첫날을 하코다테에서 마무리~~ 





Tsukuba 여행

니노미야 숙소 주변에 있는 두호 공원

정비도 잘되어 있고 아무생각없이 와서 쉬가기 좋음. 하지만 매번 출근할때만 지나다니고 정작 구경은 한번뿐이 못했어 아쉬은 곳




JAXA 나사를 따라서 만든것 같다. 입장료는 없었고 볼것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지만 우주비행선 실물을 볼수 있어 잼미있는 
경험이긴 했다. 안에서 여러가지 기념품을 파는 데 너무 비싸고 특별할 께 없어 패스~



150124-도쿄 긴자 여행

일본연수중 주말을 이용해 도쿄 긴자 방문함

츠쿠바센터(버스터미널)에서 한시간거리에 있는 도쿄행 버스를 타러 옴. 기차도 탈수 있지만 개인적으로 버스타는 걸 좋아하기에 시간표확인하고 버스 기다림. 지하철역도 바로 옆이여서 기차가 필요하면 바로 옆 출입구를 이용해 지하철로 갈수도 있다. 급행 시간이 있어 몇정거장 많이 도쿄까지 갈수 있다.

1시간정도 지나서 도쿄에 들어오면 스카이타워가 보인다. 도쿄까지는 고속도를 이용해 막힘없었지만 도쿄안에 들어오면 바로 교통체증이 시간됨 --

역시나 내리는 곳은 토쿄역과 버스터미널이 연개되어 있어 버스터미널이 따로 있지는 않는 것 같다.

우선 배가 고파 돌아다니던중 왠지 이 스시집이가고 싶었다 ㅋ 안에는 어떤 할아버지께서 그날 재료로 스시를 만들어주시는 데 내가 스시를 옆으로 잡아서 먹으니 그렇게 먹는게 아니라면 스시를 돌려 집어서 회랑 밥이랑 잘않떨어지게 먹는 법을 알려주셨는 데 매번 밥이랑 떨어져 회따로 먹는 경우가 많은 나한태 데 아주 요긴한 정보였다~~


긴자 애플 스토어 정말 크더라 않에는 영화관같이 제품 설명해주는 관도 있고 거이 모든 제품과 액세서리를 구매할 수 있어 좋았다 가격도 한국보다는 20 정도는 싸고 안내원들이 친절히 다가져다 주고 설명도 해줘서 좋음 단 110V 규격인건 고려해보아야함

확실이 츠쿠바보다는 엄청나게 큰 도시였다 -- 강남쪽과 비슷하다고해야하나 아무튼 엄청큰 쇼핑몰이 즐비하고 구석구석 골목에는 맛이어 보이는 다양한 식당들이 자리를 잡고 있다. 단 가격은 엄청 비싸다 ㅋ





 


여기 주변에는 명소인 곳이 많은 것 같다 사람들이 줄을 엄청나게 늘어서서 기다리는 데 언데 사서가나 싶다 ㅋ 하나는 시간마다 생선 도살(?)이라고 해야하난 아무튼 부위별로정리하는 걸 보여주는 곳도 있고 하나는 디져트를 파는 유명한 집인걸로 기억한다.


긴자를 가로질러 가다 보면 대형전자상가들이 모였있는 곳이 나오는 데(bigcamera 등등 대형상가가 많음) 여기오면 wifi도 잘잡히고 다양한 전자기기도 볼수 있어 눈요기하지 좋다 또한 면세도 가능하니 전자제품이 급히 필요하다면 잠시들러 찾아보도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너무 늦게 가서 그런가 시간이 훅가고 벌서 저녁시간 내일 출근을 위해 다시 츠쿠봐행 버스~~




2014.01.05 겨울여행 (임실, 옥정호, 전주) 여행

늦잠.. 일어나자 마자 부랴부랴 짐챙겨 국사봉 전망대로 이동 많이 추웠지만 국사봉전망대가 생각보다는 많이 올라야해 전상에서는 땀이.... 주말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너무 많아 사진찍고 싶은 맘 뚝 떨어짐. 하지만 역시나 운해와 일출은 기가 막혔다.
전망대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오래동안 감상하지는 못하고 내려와 운암면으로 와서 아침식사로 다슬기탕. 아쉬웠던 점은 운암면이 예전의 건물들은 모두 철거가 진행중이고 마을이 완전 새로 생겨 당황.... 이제 서울가기 위해 기차를 알아 보았으나 파업이 항창이여 포기... 전주가서 서울가는 버스 타기위해 이동.
관촌에서 전주가는 버스를 타고 지나가다 보니 예전에 사진 한장 못찍었던 한옥마을을 지나가기에 급 내려서 성당만 살짝 보고 다시 전주 버스터미널로 이동 ㅎㅎ 서울로 올라오면서 짧은 여행이여 아쉬웠지만 그래도 잠시 여행할 수 있음에 감사했다.

2014.01.04 겨울여행(우명마을, 보성여관) 여행

먼가 계속 답답했는 데 생각해보니 여행을 않다녔더라구요 바쁘다는 핑계로.....여행계획을 세우고 새벽 급출발. ㅎ순천은 항상 낙조만 생각했는 데 일출을 보기로 결정하고 출발.일출장소는 우명마을. 1월 기준으로 순천가는 마지막 기차를 타고 가서 일출로 많이 알려진 화포해변가는 첫차를 타면 여유있게 도착해서 일출을 기다릴수 있네요.
우포해변은 잘 않알려져있어 버스에서 내려서 깜깜한 길을 한 10분 걸어야했습니다. 도착하면 작은 부두라가 있 더군요.
일출을 꽤 기다렸는 데 날씨가 흐려 않뜨나 보다하고 포기한고 사진을 몇장....
정말 않되나 보다하고 포기하고 나오는 차에 먼가 꾸물꾸물 ㅎㅎ
결국 마지막에서야 ㅋㅋ 일출은 항상그렇지만 끝까지 기다려봐야하는 것 같다. 나오면서 들올때는 못봤던 우명마을 간판.나와서 왼쪽으로 가니 나오는 버스 정류장은 아주 가까운데 있어 편하게 타고 나옴.(버스 이동시간은 네이버에서는 1시간이넘게 나오지만 실제로 타보면 30분 안쪽 이동시간 너무 걱정할 필요 없었다.)순천 역으로 나와 잠시 고민하다 벌교 꼬막먹으러 기타를 타고 보성역으로~~꼬막 정식 사진은 못찍어 패스ㅎㅎ 한상 푸짐했다.꼬막집을에서 별교역쪽으로 걸어나오다 우연히 말로만 듣던 보성여관 발견 ㅋ 사진은 많이 없지만 분위기가 좋았다.아직 숙박도 받고 있고요. 관람요금 있으며 1000원인가 더 내면 차도 한잔 줬었다. 차마시는 공간도 아주 분위기가 좋고. 다음에는 좀 여유있게 앉아 차한잔 먹고 와야 겠다.
벌교역에서 마지막 한컷~ 시장이 꽤 넓은 편이였고 꼬막과 키위를 많이 팔고 있던게 기억에 남는 동네.사진기 청소를 아직도 않해 사진이 많이 지저분하고 찍은 사진들도 많이 두서 없지만 오랜만에 않이 걸고 생각도 할수 있어 좋은 하루 였다. 마지막 임실에 있는 옥정호를 가기위해 순천역에서 임실역 이동 후 버스가 역시나 타기 힘들어 택시타고(20000만원 이상듬)예전에도 묵었던 국사봉 모텔로 이동. 이날 역시 라면 한 그릇을 얻어먹었다 ^^; 주인분 인심은 아직도 여전하심.

2013.04.27 경복궁 여행

이런저런 이유로 서울로 상경하게 되었네요. 연구실 친구들과 서울온 기념으로 경복궁 방문 ㅋㅋ오랜만에 사진을 찍으니 먼지도 렌즈에 잔득들어있고 ㅋ 사진도 엉망이네요. 몇년전 경복궁을 찾았을 때이 기억도 나고 날도 좋아 즐거운 시간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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