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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손과 마음.......

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절임. 치부책

요즘 책을 보면서 가슴과 손발에 땀이 나면서 짜릿한 기장감이 온다.
그러면서 설레인다.
이러면 안되는 데......
또 병이 도질꺼같다.
지금은 이러면 안되는 데
나가고 싶다 
아니 하고 싶은 게 넘무 많다
그게 문제다.
미안
                                  -T.H

(국화꽃향기) 영화

~~


(불꽃처럼 나비처럼) 영화

~~

차가운 아이 치부책

물 맑고 차가운 곳에 사는 수서 생물들은
사람의 따뜻한 손에서도 화상을 입는 다고 한다.

그 따뜻한 사람 손에서........
자신이 살던 물이 수서 생물에게는 더 따뜻 한지도 모르겠다.

-T.H

(시간 여행자의 아내) 영화

~~

여기 봐요 치부책

당신의 발밑의 봐요
그리고 거기에서 걸어나와요
난 여기 있으니깐요......

천천히 아니 어서 과거에서 걸어나와요

-T.H


커피가 사랑에게 말했다 카다로그

젊은 속마음
그 때의 감정을 그 대로 바로 메모지에 표현되는 데로 쓴것같다.

여러번의 탈고를 거쳤겠지만 너무 현실적이지도 감성적이지도 않아서 더욱
따뜻하게 읽은 책인 것 같다.

책의 구성도 독특하고(이상할 수도?) 커피에 대한 소개도 나오고 글에 어울리는 음악 재목도 있고
특히 커피의 매력에 빠질수 있게 도와 준다.(커피를 저혀 먹지않는 나도 이런 저런 커피 한번 쯤 먹어보고 싶은
욕구가 ^^;)

(국가대표) 영화

~~


노 전 대통령 ..... 노무현 그냥 하루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요즘 노무현 전대통의 다큐란 다큐는 다 찾아봤다.
정치 잘 모르겠지만 노무현이라는 사람은 나쁘지 않았다.

아쉽다 이런 사람이 아직 너무 이르게 세상을 뜬 것이
세상과 맞지 않는 다하여도 이러 사람 저런 사람에 의해 만들어지는 것인 데

그 것도 우리 나라의 민주화에 새로운 이미지를 잃은 것에 아쉽다.

마음을 이기는 머리 치부책

처음이라 다치기 싫어 피했다.
생각하고 또 생각했다.
그러다 또 또또

결국 무의식이 해버렸다. ^^
마음이 그렇게......
                                  -torn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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