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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과 손과 마음.......

포토로그 마이가든 방명록





Buried, 2010 영화

고해성사

관 그 좁은 세상에서의 나의공간
관 그 두꺼운 세상과 나의 통로
관 그 만큼만으로도 행복한 나의 인생....

좁다 적다... 관점의 차이 이면
한편으론 분명 우린 그만큼도 알지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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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rwegian Wood, 2010 영화

현재의 젊은이들이 많이 공감할수잇다고 생각한다.
누군가는 배부른 고민이라겟지만 이런것들이 젊은이들이다

나는 콧대 높으며 자신감 넘치다 말하고잇지만
나는 상처 받기싫고 너무 여리다
그렇기때문에 영화에선 다른사람이 생기면 나를 찾지말라하면서
나에겐 상처를 주어선않된다고한다.

그냥 이런게아니겟는가...... 그저그렇게 조금씩 지금에서
멀어지져 그 멀어진나를 보면 ‘그랫지’할 수 있을 날을 향에 살고 잇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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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시 그림수첩



그랫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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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안오는구나 daily

이 날씨에 모기만와서 괴롭히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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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 2011) 영화

너무 뻔하게 시작도 안했는 데 결론이 보여서 도입부는 실망스러웠다.
극의 진행은 계속되는 팽팽함이 전문적 묘사에 치중해 오히려 너무 피로하게 느껴졋다.
하지만 인상적이 장면이나 대사들이 많이 남는 영화였고 특히 변호인과 검사측의 모습이 요즘 사회의 단면을 아주 극적으로 빗대어 생각하게 하는 묘한 기분이였다.

'목적에 다가가는 방법 그 방법의 정의성을 어떤 가치에 의해 판단되어야 할것있가?'

의뢰인(장혁)의 연기보다는 변호사와 검사의 대립과 입장 방법론이 더욱 흥미로운 주제로 느껴졌다.

(어디선가 본듯한 스토리 가끔 나오는 너무 전문적인 표현들이 많이 거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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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As Good As It Gets, 1997) 영화

주인공은 부자였다. 설정상 주인공은 아주 완벽하게 사랑에 빠졌다.

영화는 영화이다.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현실은 영화의 장면중 딱 주인공이 사랑하는 여인과 여행중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위해 자켓을 구하고 진심의 말을 전하지만 그 뒤에 어쩔수 없이 내뱉는 말 해선 안되는 말임을 알면서도 하는 그 말들(구차한 변명) 떠나는 여인 여기까지인 것같다. 하지만 현실의 이야기가 영화같은 이야기가 될 수있는 방법은 영화속의 여인의 어머니의 잔소리와 같은 충고에 의해서 일것이다 '모두 그렇게 원하지만 그런 남자친구는 존재하지 않아' (이 말을 듣고도 정신못차리면 세상살이 힘들거다.)

영화지만 쉽게 결론을 얻지않았다. 사람들의 시행착오를 잘 표현한 영화이다.(해피엔딩인 점이 현실과의 괴리감을 들게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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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자 (Mother, 2009) 영화

김혜자의 어눌한 연기, 한 아이의 어머니로써 놀라운 능력발휘, 원빈의 자연스런 바보 연기, 재미있는 여러 인물들의 적절한 간섭 각 배역들의 균형과 역활 수행을 능력을 아주 잘 조절한 영화였다.

아무리 바보여도 자기를 유리하게 만드는 방법은 모두 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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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2011_08_21 여행

아무 계획없에 대구행 기차표를 뽑아 출발~ 군대선임 동석이를 기다리면서 대구 시내를 지나는 데 어떤 아저씨가 개한태 썬글라스를 씌어 주신다 머지 -- ㅋㅋ
대구역 앞 동서로 도착 안으로 들어갈수고 생각보다 큰 시내 친구 미친듯한 쇼핑을 쫒아다니고
대구역 앞에 시내인줄도 모르고 동대구역까지 갔다가 다시 대구역앞으로 -- 동서로(?)로 도착해 길을 들어가면 들어갈수로 점점 커지는 대구 시내 ㅎㅎ 전국에서 제일 크지않나 싶다 서울은 좀 좁고 부산은 좀 짧은 ㅎㅎ 대전은 비교하기에도 작다. ㅎ ZARA매장에서 동석이는 결국 못참고 바지 지르고 몇시간을 옷가게 돌아다녔는지 ㅎㅎ (매장들이 다들 좀 크고 길목 중간중간에 백화점이 계속 있고 매장들도 아예 한건물 통채로 있어 옷들 종류도 많고 쇼핑하기 괜찮은 대구 였다.)





대구의 앞산으로 이동( 이름이 앞산 -- ㅋ) 케이블카를 타고 5분정도 많에 정상에 도착 시원한 바람과 확트인 시야 케이블카 비용이 1인당 6000원정도 들었지만 그 돈이 아깝지 않게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안내해주시는 분께 여쭈어 보니 1시간 정도면 등산해서 오를 수 있다고 하니 다음에는 등산으로 올라와 라면 하나 끓여 먹음 딱이겟다 ㅎㅎ 내려 올때쯤되서 두번째 아침부터 잠수중이던 친구2 앞산에 도착 뒤에 앉아 있는 것도 모르고 노래듯다가 뒤에 있던 우리 둘을 발견~~



 북성로 돼지불고기와 평화시장(?) 닭똥집을 배터지게 먹었다. 여기 사는 사람이 소개해줘서 먹어서 그런 건지는 모르겟지만 대구는 참 먹을 게 많은 것 같고 그 구역별로 음식에 나눠져 있어 멀 고를 필요없이 어디 모이면 이것 딱 메뉴가 정해져서 좋은 것 같다. ㅎ  안지랑 막창은 다음 기회로 하고 근처 숙소를 잡아 들어갔다.


다음날 아침 출근하는 친구들은 가고 남은 친구하나와 일어나 동인도 찜갈비골목으로 가서 늦은 아침을 해결했다. 고기는 한우와 수입 두가지가 있고 수입은 13000원 국산은 25000원(?) 아무튼 국산은 많이 비쌋다 -- ㅋㅋ 수입산으로 2인분을 시키고(공기밥값은 따로 받음) 나는 핸드폰 배터리가 왔다갔다해서 콘센트를 찾아 충전을 했다. 음 찜갈비가 나왔는 데 생각보나 양은 많이 않아보였지만 밥 1공기를 먹기에는 충분한 정도고 마늘과 고추가루가 범범인데 엄청 맵지는 않았다. 같이 먹은 친구는 포항에있는 집이 더싸고 많고 맛나다고 계속 꿍시렁 ㅎㅎ 나중에는 다른 집도좀 가봐야겠다.





자이제 드디어 그렇게 노래부르던 우포로 고고 ㅎㅎ 전날 친구가 서부가라 했는 데 우겨 동부갔다가 버스없다는 말에 다시 서부로 다시 지하철타고 뺑글돌아 창녕가는 버스를 잡아타고 시외버스터미널에 내려서 시내 버스터미널로 이동 (약 3~5분정도 거리에 쉽게 찾을수 있다) 우포늪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다시 출발 예전에 창녕 우포늪에 왔을 때 너무 좋아서 엄청 기대하고 있었다 그 때는 겨울 철새들도 날아다니고 아침이여서 사진도 잘나오고 느낌도 너무 좋아서 잊지못하고 있었다. 그렇데 왠걸 -- 내가 봤던 그 입구의 모습이 아니였다. 음 시에서 창녕 우포늪을 관광단지로 계발했는 지 산책로와 전망대 머 우포늪을 소개하는 세턴같은 건물들이 들어와 있었다. 이제 입장료도 받는 단다 1000원 -- 내가 간날이 월요일이여서 입장료없이 들어 갈수 있었지만 처음 부터 기분이 썩 좋지는 않았다. 아무리 걸어 들어가도 내가 봐왔던 그림이 아니였다 -- 그래서 자전거를 빌려주는 곳이 있어서 3000원을 내고 2시간 빌려 지도에 보니 내가 전에 왔던 곳으로 가려면 완전 반대편으로 가야 했다. 그런데 왠걸 중간에 자전거 반환점이란게 있었는 데 난 그게 먼가했더니 자전거로 갈수 있는 끝이였따 -- 돈만 버리고 구경은 구경대로 못하고 비는 오고 ㅋㅋㅋ 비맞으면서 나혼자 자전가 타고 막달려는 데 거기 계시던 분들도 이상하게 봤을 꺼다 ㅎ 전망대는 받으로 나갈수도 없게 문을 막아놨고 사진은 결국 정당한 포인트 몇군대에서 셔터 몇번 누르고 맘을 접었다. 음 다음에 올때는 버스 편이 반대까지 되는 지 알아보고 가던가 아님 개인 차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렇게 사진을 공치고 대구에서 열심히 먹기많하고 다시 대전으로 돌아가게 되었다.~~ 그런데 왠걸 ㅋㅋ 기차를 기다리는 데 등위에서 붉은 빛이 쭉 내려오는 게 아닌가 창가를 보니 석양이 지고 있었다 5분이면 끝나겟다 싶어 얼른 카메라를 들고 창가에 몸을 붙이고 계속 찍어 댔다 ㅎㅎ 기차를 타려는 사람도 내리는 사람들도 석양 구경하느라 갈길을 멈추고 해만 쳐다보고 있엇다. 사진은 그리 잘 않나왔어도 참 멋진 풍경이였다 기차역은 특히 전선으로과 구조물들이 많이 있어 이런 석양에서 히한한 심도를 보여줘서 멋진 풍경을 만들어낸다.

음 사진을 많이 찍지는 못했지만 대구에 다른 면을 많이 봤고 맛난 것들도 많이 먹게 되어 좋은 여행이였다. 거기다 오랜에 봐도 이렇게 나와서 반겨주는 사람들도 있고 ㅎㅎ 다음에 또 만나자는 기약도하고 ㅋ 사람 인연이참 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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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2011) 영화

사람의 기억은 그 사람의 기억일 뿐인 거다.

눈이보이는 사람의 증언은 돈에 흔들렷고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의 증언은 자신만의 눈에 흔들렸다.

너무 오버한 결말 그냥 결찰이 해결한는 것도 괜찮았을 껀데. 아쉽지만 머 그나마 근래중 잘나온 영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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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 (해피엔드, 1999) 영화

우리나라도 이런 영화가 있구나 ㅎ

배신감, 시뢰, 반성, 복수.

세상에서 절대 고칠수 없는 것이 사람맘인거 같다. 티끌만한 상처도 흉터로 남을 뿐인거같다.

돌아 가려할 때 이미 늦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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